2020-01-28

윈터 블루스, 해가 짧아서 우울할 때

겨울동안에는 낮이 짧아서 금방 어두워지고 그래서 우울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이런 겨울의 우울감을 "윈터 블루스"라고 합니다. 윈터 블루스를 예방하려면...

1. 빛을 받는다.
  • 주위 환경을 밝게 하세요. 
  • 밝은 빛에 매일 30분간 노출하면 우울증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창가에 앉아서 햇빛을 쬐세요.
2. 운동을 한다.
  • 밖으로 나가세요. 좀 추워도 밖에서 걷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일주일에 5일간 35분 빨리 걷거나, 3일간 60분 천천히 걸으면 가벼운 우울감에 도움이 된답니다. 
  • 밝을 때 운동하면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3. 기분이 좋아지는 일들을 한다.
  • 음악을 들으세요. 흥겹고 밝은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단기/장기적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휴가를 계획하세요.  휴가를 계획하는 것만으로 전체 행복감이 매우 증가합니다.
  • 다른 사람들을 도우세요. 봉사활동은 정신건강을 돕고 인생의 만족감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참조:
8 Scientifically-Backed Ways to Beat the Winter Blues

2020-01-21

심리학 - 왜 우리는 자기파괴적 행동을 하나

도대체, 왜, 사람들은 때때로 자기파괴적인 행동을 할까요.

자기파괴적 행동은 인간 생존의 두 가지 원리인 "보상추구"와 "위협회피"라는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Psychology Today).

인간은 목표를 이뤄서 보상을 받았을 때나 위협을 회피했을 때나 똑같이 결과적으로는 기분이 좋아지고, 또 몸에서 일어나는 생화학적변화도 똑같다네요. 그런데, 심리적으로 위험한 (새로운) 상황일 때, 싸워서 보상을 얻기보다 도망가서 위협을 회피하려는 마음이 더 커질 때, 이 때 자기파괴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대부분은 사실 별로 위험하지않은 문제들을 과도하게 위협적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보상대신 회피를 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1. 낮은 자신감
  2. 잘못된 믿음
  3. 모르는 것이나 변화에 대한 공포
  4. 통제하려는 욕망
같은 것들 때문에 과도하게 위협적으로 오해하는 일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모른다고 무서워하는 것이 결국 통제욕망과도 연결되어있는 것 같네요. 모르니까 통제를 못하고 통제를 못하니까 변화가 무섭고. :( 어떻게 보면 목표를 이뤄내서 얻는 보상을 추구하는 마음이 까딱 잘못하면 자기파괴적인 행동으로 변할 수 도 있다는 거네요..반대로 생각하면 자기파괴적인 행동은 잘만 조절하면 목표를 이뤄내는 행동으로 바꿀수도 있다는 말 같아요. :)

2020-01-16

Windows에서 C개발환경 만들기

1. 컴파일러 깔기: MinGW gcc를 설치합니다.
주의점-설치하려는 폴더 이름에 스페이스가 들어가면 안되니까, program files에 설치하지마세요.
package중에서 minw32-gcc-g++를 설치합니다.

2. 환경 변수 추가: MinGW의 bin 폴더 위치를 찾은다음, 그 위치를 PATH environment variable에 추가합니다.
(Windows10이라면, Control Panel > System and Security > System > Advanced system settings > Advanced > Environment Variables > User variables > Path 에서 C:/MinGW/bin추가)

3. 개발툴 깔기: Eclipse IDE for C/C++ Developer를 설치합니다.

4. 새 프로젝트 만들기: Eclipse에서 File > New > Project > C/C++ > C 선택하고, MingGW GCC를 선택하고, 프로젝트 이름을 정해줍니다 (예, "new_project").

5. 소스파일 추가하기: Eclipse 왼쪽 패널에서 "new_project"를 찾아서 오른쪽클릭 후 File > New > Source File 선택하고, 파일 이름을 정해줍니다 (예, "hello.c").

2020-01-14

성공하는 사람들이 일을 쉴 때 하는 세가지

성공하는 사람들이 쉴 때 한다는 수많은 여러가지 것들 중에, 최소한 보통인간으로서 따라해 볼 수 있으면서도 개인적으로 생각해 볼 만한 것:

  • 운동
  • Unplugging
  • Evening routines

운동
은 나름 하고 있기 때문에 넘어가고.

인터넷 안하기. 참 힘들죠. 언플러깅은 언제나 저의 화두입니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도 언플러깅하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가지려고 한다니. 그들도 역시 인터넷을 열심히 하고 있는가 보군요. 왠지 안심이 되네요.

세 번 째, 잘 잘 준비. 이거 매우 신선하네요. 성공하려면 아침에 뭘 해라 이런게 아니라, 잘 자라. 넵. 한번 해보겠습니다.

2020-01-09

"때가 되면 알겠지" 영어로

누가 알겠냐. 때가 되면 알겠지.
Only time will tell.
Time will tell.

직역하면 시간(만)이 말해줄 것이다 쯤 되려나요.

2020-01-07

예적금 만기일이 휴일인 경우

예금 적금의 만기일이 휴일인 경우에 해지할 수는 없고 돈이 하루 더 묶여있는거잖아요.

그런데, 휴일 전 영업일에 해지하거나, 다음 영업일에 해지하거나, 두 경우에 만기해지로 처리되고, 약정금리이율로 계산해서 이자를 준다네요.

이거 어떻게 되는건지 항상 궁금했는데! 은행사이트에서 좀 더 자세히 읽어보니 이게 만기 '앞당김 해지'라는거네요.

물론 일수를 계산해서 전 영업일에 해지하면 하루치 이자는 덜 주고요. 다음 영업일에 해지하면 그만큼 이자를 더 준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토요일이 만기라면 금요일에 해지하면 하루치빼고, 월요일 해지하면 이틀치 추가해서 만기해지시의 약정금리 적용한다고 하네요.

약간의 잔머리를 굴리자면, 금리 상승시에는 이런 경우 전날 해지하고 금리 하락시에는 담날 해지해야겠군요. :)